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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없는 미통당의 남은 인재 홍정욱 관련 테마주

정치테마주는 언제나 주식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이번 총선이 끝나고 특별한 이슈가 없이 정치테마주는 서서히 잦아들걸로 생각을 했다. 아마도 대선이 본격화되는 내년 말쯤에 다시 뭔가 들고 일어날거 같았는데 언제나 이 테마는 뜨거운 것을 찾는 듯하다.

미통당이 지리멸렬한 지금 빨간당의 테마는 없을걸로 생각했는데 홍정욱 전 의원을 둘러싼 테마주가 시장을 강타했다. 아무래도 이 종목들은 내년에도 주의를 기울여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일단 KNN 는 대표적인 홍정욱 테마주로 꼽힌다. 홍전의원의 누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부산 글로벌 빌리지의 지분을 50% 가지고 있는 회사가 바로 KNN 이다. 

한국프랜지의 경우 홍 전의원의 처 이모부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다.  또한 고려산업도 있는데 고려산업 회장이 국립중앙박물관회 회장을 맡고 있는데 홍정욱씨는 이곳의 이사를 지냈던 적이 있다. 뭐지 그냥 이사자리에 있고 얼굴보면 테마주 되는건가.

여튼, 디지털 조선 역시 경영진이 홍정욱씨와 친인척 관계로 연결된다는 이슈가 있다. 재료가 소멸하면 급락하는 테마주의 습성을 볼 때 아직 시작도 안한 테마주는 확실히 지켜볼만한 여지가 있다.

참고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