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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는 가라. 냉풍기 미리 준비해서 여름을 이겨내보자.

이번 여름은 엄청난 무더위가 온다고 한다. 또 여름이다. 여름이 되면 에어컨을 열심히 켜지만 선풍기로 전기세를 절약해야할 필요성도 있다. 그러나 선풍기로 안되는 경우 굉장히 괴롭게 된다. 다른 해결책은 없나?

냉풍기다.

바람을 세게 불어서 시원하게 만드는 선풍기와 냉풍기는 차원이 다르다. 냉기를 날려주기 때문이다. 냉기는 어디서 오는가. 바로 차가운 아이스팩에서 온다. 아이스팩 용량이 커야 오랫동안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다. (추천냉풍기)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아이스팩이라고 물을 얼렸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물이 여름에 얼마나 빠르게 녹겠는가. 온도도 높고 바람도 불면 얼음은 순식간에 녹아버린다. 그래서 아이스팩의 냉매는 얼음이 아니다. 최대한 오래갈수있는 그 무엇인가다. 나도 모른다.

또하나 냉풍기와 선풍기가 다른점은 필터다. 그 효용성이 의문시될수는 있지만 선풍기는 필터 비스무리한 것이 아예 없다. 따라서 필터 있는 냉풍기가 조금 더 낫다는 것.. 

아이스팩과 아이스팩을 넣는 물탱크가 크면 클수록 좋다. 나머지는 선풍기 기능이랑 다를게 없다. 보통 1년 쓰고 관리 잘 안하고 다음년도에 다시 사는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격이 저렴하고 후기가 좋은 냉풍기로 한철 3개월 나면 좋다.

후기들

냉풍기는 싼거나 비싼거나 비슷하다고 해서 평이 좋은 니코롤 주문했어요. 확실히 선풍기보다 시원합니다. 단 저속은 약해서 중간으로 틀어야합니다. 단계가 높아지면 소음이 올라가는건 당연한일. 어느정도 감안하시기 바래요. 에어컨 성능을 바라지는 마십쇼.

작동편하고 타임기능, 회전기능 일단 고급 선풍기에 있는 기능은 다 있다. 오호라. 가성비가 뛰어나구먼. 올 여름 열대야는 이놈으로 싸게 날 수 있을 것 같다.

단점은 최저가 판매처에서 직접 확인~